바로바로 포켓몬고...
올해 4월부터 과장님이랑 미쳐살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
이거때매 주말에도 과장님이랑 만나서 레이드 뛰고 있으며 아직 도감이 덜 채워진 우리는 업데이트때마다 도감에 없는 포켓몬이 뜨면 너무 신나서 흥분을 감출 수가없다.
17년도쯤 처음 오픈했을 당시에는 걍 컬렉션 채우는 게임이라 재미를 못 느꼈던 것 같은데 몇 년 사이에 단순히 수집만을 위한 게임은 아니게 되었더라..^^
그러면서 엥 과금할게 있나? 뭘로 돈 버나 이랬는데 매달 텤마머니!!!!하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ㅎ
주변 친구들도 꼬셔보는데 다들 넘어오지 않아서 아숩다ㅠㅠ
그래도 과장님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
오늘도 맛있게 점심 먹고 포켓몬 잡으러 가야한다
점심 뭐먹지....!!!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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